“먼 훗날 다 같이 시골가서 살자!” 40년의 세월이 흐른 뒤에 지켜진 약속 | 도시 생활접고 봉화산 오지마을에 집을 지은 남자들 | #골라듄다큐

“먼 훗날 다 같이 시골가서 살자!” 40년의 세월이 흐른 뒤에 지켜진 약속 | 도시 생활접고 봉화산 오지마을에 집을 지은 남자들 | #골라듄다큐

꽃다운 청춘 열 여덟부터 친구인 세 남자는 약속했다 “먼 훗날 다같이 귀촌해서 살자!” 그로부터 40년이 지나, 드디어 약속이 지켜졌다. 도시생활 모두 정리하고, 흙 한번 안만져본 세 남자는, 함께 경상북도 봉화군의 깊숙한 산골마을에 집을 짓고 살게 되었다. 50대엔 귀촌을, 그리고 60대가 되면 부인을 데리고오잔 약속도 지킨 그들은, 다양한 가축과 농작물들을 기르며 행복한 농부의 인생을 살고 있다.
아마도 봉화산에서 가장 뜨거울 것이라 확신하는 그들의 우정이 담긴 이야기를 함께 감상해보자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오지마을에 사랑이 산다 제 1부 – 눌산마을 삼총사가 사는 법
✔ 방송 일자 :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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